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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비공개 결혼식 '단독 공개'
입력 2019-02-13 11:18   

2019년 2월 9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이필모-서수연의 백년가약 현장이 ‘연애의 맛’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의 비공개 결혼식 현장이 독점 공개된다.

2019년 2월 9일,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에서 진행된 결혼식은 플로리스트인 서수연 오빠의 도움을 받아 100% 생화로 꾸며졌던 상황. 아름다운 필연의 결혼식은 축복을 전하기 위한 하객들로 가득 찼고, 특히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함께했던 손현주, 한상진, 지창욱을 비롯해 정일우와 이종혁 등 동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더욱이 배우 손현주는 ‘필연 부부’를 위해 사회를 맡아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무엇보다 행복하게 흘러가던 결혼식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서로를 향해 부르는 축가로 달달함의 절정을 맞이했다. 서수연은 이문세의 '소녀'를, 이필모는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하며, 눈물의 정동진 이벤트에서 서로를 위해 불렀던 곡들을 다시 한 번 부르는 모습으로 박수를 끌어냈다.

뒤이어 필연 부부는 두 손을 맞잡고 행진하던 중 수 많은 하객들이 보는 앞에서 뜨거운 진심이 담긴 키스를 나눴던 상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필연부부의 결혼식을 생중계로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연맛 최초의 진한 스킨십"이라고 환호성을 터트렸다.

'연애의 맛' 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일사천리로 결혼을 향해 달려갔던, 운명적인 ‘필연 커플’, 이필모-서수연의 감격적인 웨딩마치가 ‘연애의 맛’을 통해서 전격 공개된다”라며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수많은 동료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앞에 선 필연은 과연 어떤 모습과 마음으로 ‘결혼의 문’을 향해 걸어갔을 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애의 맛' 22회는 14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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