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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시청률] '해피투게더4' 김병철-윤세아, 핑크빛 무드...4.2%
입력 2019-03-15 08:58   

'닥터 프리즈너'팀이 활약한 '해피투게더4' 시청률이 하락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4.0%, 2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7.4%, 7.6%에 비해 각각 3.4%포인트씩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에서는 가장 높다.

이날 방송은 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특집으로 남궁민 김병철 최원영 권나라 이다인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김병철은 윤세아와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가로채널'은 1부 2.2%, 2부 2.3%의 시청률을 나타냈으며, MBC '킬빌' 1, 2부는 각각 0.9%, 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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