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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TS엔터와 전속계약 분쟁...2년 만에 '종결'
입력 2019-08-14 09:37    수정 2019-08-14 09:42

▲시크릿 전효성(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전효성-TS엔터테인먼트의 계약 관련 송사가 2년 만에 종결됐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7월 22일 전효성과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사이의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사건과 관련, 양측간 전속계약의 효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화해권고결정을 내렸다.

법무법인 예현 측은 양측 모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서 12일 화해권고결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전효성과 TS엔터테인먼트의 계약 분쟁은 완전히 해결됐다.

전효성은 “그간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준 팬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더욱 새롭고 활발한 활동으로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효성은 JTBC2 '오늘의운세'에서 신동엽과 함께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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