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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이시아ㆍ이이경, 베트남 냐짱→달랏 꽃시장에 퍼진 핑크빛…썸남썸녀 로맨스 예고
입력 2019-11-19 00:31    수정 2019-11-19 00:37

(사진제공=tvN '더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더 짠내투어'의 이시아, 이이경이 베트남 냐짱에서 달랏 꽃시장까지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이시아와 이이경이 베트남 냐짱에서부터 이어진 핑크빛 로맨스가 펼쳐졌다. 이날 '더 짠내투어'에는 박명수, 문세윤이 설계한 '박세투어'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베트남 냐짱에서 4시간 떨어진 달랏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고객 맞춤 서비스를 장담한 박명수는 끈이 풀린 이시아의 운동화를 묶어주는 등 본 적 없는 자상함을 뽐냈다. 이에 멤버들이 너도 나도 운동화 끈을 풀고 달려들었고, 박명수는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멤버들의 끈을 다 묶어줬다.

(사진제공=tvN '더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또 장미꽃 한 다발이 1250원인 달랏 꽃시장에서는 이시아와 한혜진을 위해 장미꽃을 선물했다.

그때 갑자기 이이경이 이시아의 귓가에 꽃잎 하나를 꽂아주며 핑크빛 로맨스를 연출했다. 박명수는 "이거 청혼 아니냐"라고 가리켰고, 이시아는 수줍은 미소를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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