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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막내 딸 이초희ㆍ지일주 결혼식…송가(家)네 가족들 총출동
입력 2020-03-26 17:54   

▲‘한 번 다녀왔습니다’(사진제공=KBS 2TV)
송가(家)네 막내 이초희와 지일주의 사랑 넘치는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28일 첫 방송되는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이초희(송다희 역)와 지일주(차영훈 역)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 예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극중 이초희는 효녀지만 언니, 오빠에 비해 2% 부족한 막내딸 송다희 역을, 지일주는 학벌과 직업, 무엇하나 모자를 것 없는 ‘엄친아’ 차영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막내딸 송다희(이초희 분)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돼 흥미를 자극한다.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송다희와 해맑은 미소로 일관하고 있는 새신랑 차영훈(지일주 분)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평소 티격태격하던 남매들 송준선(오대환 분), 송가희(오윤아 분), 송나희(이민정 분)도 이날만큼은 동생의 결혼을 맞아 평소와 달리 의젓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송다희를 바라보는 아빠 송영달(천호진 분)과 장옥분(차화연 분) 표정에서는 애틋한 마음이 느껴져 뭉클함이 전해진다. 특히 송영달은 막내딸을 보내며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이처럼 설렘과 애틋함으로 가득한 결혼식에 눈길이 쏠리는 가운데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진은 “이날 송가네 막내딸 송다희의 결혼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와는 달리 큰 사건이 벌어질 예정”이라고 전하며 “이들의 결혼식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해 한층 의미심장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28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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