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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PD 코로나19 확진…상암동 CJ ENM 사옥 전체 폐쇄
입력 2020-03-28 18:53   

▲CJ ENM 로고(사진제공=CJ ENM)
최근 미국을 다녀온 CJ ENM 한 PD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 전체가 폐쇄됐다.

CJ ENM 측은 28일 "금일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던 CJ ENM 임직원들이 안내 방송에 따라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CJ ENM 관계자는 "지난달 27일부터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한 전 임직원 대상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부득이하게 출근하는 직원들은 체온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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