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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발라드’ 백지영, 초보 발라더ㆍ초특급 가수들의 컬래버 무대에 눈물 “난생처음 겪어보는 경험”
입력 2020-04-07 09:28   

▲‘내 안의 발라드’(사진제공=Mnet)
상상 그 이상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Mnet ‘내 안의 발라드’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8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주 진한 감동을 남긴 김동현X바비킴의 무대에 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는 노을의 강균성과 이상곤, 오마이걸 효정, 어반자카파 조현아, 다비치 이해리, 권진아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과 짝을 이룬 초보 발라더들의 ‘내 안의 그대’의 무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어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문세윤과 노을, 유재환과 효정, 장성규와 이해리, 주우재와 권진아 등의 무대와 아름다운 화음이 펼쳐져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윤현민은 무대 위에서 눈물을 보이며 “난생처음 겪어보는 경험”이라는 소감을 밝혀 그 어느 때보다도 완벽히 몰입한 무대를 예고했다.

또 백지영은 영상 말미 “내가 왜 여기서 눈물이 나지?”라는 멘트와 함께 ‘입틀막’ 리액션을 취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내 안의 발라드’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는 초보 발라더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지금껏 보지 못했던 환상의 무대가 펼쳐지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초보 발라더들의 발라드 앨범 신곡 2곡이 걸린 마지막 미션 ‘내 안의 그대’ 무대는 10일 밤 9시 방송되는 Mnet ‘내 안의 발라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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