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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김재환, 잭프루트 따기 성공 '정글 콘서트' 성료
입력 2020-05-23 21:01   

▲‘정글의 법칙 in 코론’ 김재환(사진제공=SBS)
김재환이 나무타기 재도전부터 정글 콘서트까지 폭풍활약을 펼쳤다.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 생존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떠난 병만 족장과 노우진을 기다리는 동안 신입 부족원 이영표, 김요한, 김재환, 러블리즈 예인은 먹거리를 구하기 위해 어둠을 헤치고 생존지 근처 깊은 숲으로 과일 탐사를 떠났다.

네 사람은 돌아올 형님들에게 맛있는 먹거리를 대접하겠다는 일념으로 집중해서 먹거리를 찾았다. 매의 눈으로 숲속을 살피던 김재환은 엄청난 크기의 잭프루트를 발견했다. 김재환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해서 운동 신경이 있다. 제가 나무에 올라가서 잭프루트를 따오겠다. 나만 믿으라”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나무를 타기 시작했다.

하지만 김재환은 눈앞의 거미줄과 예상보다 높은 나무 높이에 당황했고, 다행히 2m 최장신 김요한의 도움을 받아 높이 달린 잭프루트 따기에 성공했다. 또한 높은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한 김재환은 김요한에게 아이처럼 안겨 내려오는 귀여운 허당美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표는 “나무 위에서 무서웠을 텐데, 꾹 참고 열매를 따는 모습이 기특했다”라며 김재환의 용기를 칭찬했다.

그뿐 아니라 김재환은 고된 생존에 지친 병만족을 위해 기타를 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신의 목소리‘ 첫 우승자다운 노래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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