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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전사' 최영재, 미용실ㆍ키즈카페 운영…아내와의 러브 스토리 공개
입력 2020-06-02 21:00   

▲'비디오스타' 최영재(사진제공=MBC에브리원)
섹시 보디가드 최영재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당시 남다른 비주얼로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최영재 경호원이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최영재는 제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찍힌 단 한 장의 사진으로 국내는 물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뉴욕포스트, 버즈피드 등 주요 외신까지 감탄케 한 바 있다. 그 후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에서의 러브콜을 모두 거절했던 그가 선거 이후 약 3년 만에 공식 첫 방송으로 ‘비디오스타’를 선택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재는 선거 당시 문재인 후보의 최측근 경호원으로 발탁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를 최초 공개했다. 이어 그가 경호원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후일담까지 밝혔다.

한편 최영재는 미용 자격증을 취득해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의외의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어린 딸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키즈 카페까지 오픈했다며 누군가의 경호원이 아닌 한 가정을 지키는 아버지다운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어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특전사 707대테러부대 장교 출신인 그는 ‘비디오스타’를 통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그의 낭만적인 러브 스토리를 들은 MC들은 “실사판 태양의 후예”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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