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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윤, 아버지 작곡 '물레방아'로 김호중 '열애' 상대…승부수 通했다
입력 2020-07-03 01:09    수정 2020-07-03 01:14

▲박구윤 아버지 박현진 작곡 '물레방아' 열창(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박구윤이 아버지가 작곡한 노래 '물레방아'로 승부수를 띄웠고, '미스터트롯' 김호중은 열애로 맞불을 놨다.

2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TOP7과 현역 트로트 가수들이 뭉친 '현역7'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박구윤은 김호중과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박구윤은 김호중에게 "이 세계가 호락호락하지 않다"라며 승리를 자신했다. 하지만 김호중이 윤시내의 '열애'를 선곡해, 놀라운 성량을 자랑하며 99점을 기록해 박구윤은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박구윤은 현역의 자존심을 걸고 자신의 노래로 승부수를 던졌다. 본인 히트곡인 '물레방아'를 선곡했다. '미스터트롯' TOP7은 본인 노래를 불러 고득점을 받은 적이 없다는 징크스를 언급하며 승리를 자신했다.

하지만 박구윤은 '사랑의 콜센타' 징크스를 깨고 100점을 기록했다. 치열했던 승부의 끝에서 4승 1무 2패로 현역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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