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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주년' 임영웅 "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건행♥"
입력 2020-08-09 02:05   

▲임영웅(사진=뉴에라 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임영웅은 8일 뉴에라 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데뷔 4주년을 콘서트에서 뜻깊게 보내게 되었다"라며 "많은 분들의 축하 물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 오랫동안 여러분 곁에서 좋은 노래 들려 드리는 임영웅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임영웅(사진=뉴에라 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
임영웅은 대기실에서 사인을 들고 손가락으로 넷을 표시하며 미소를 보였다. 팬들에게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란 메시지를 전했다.

임영웅은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방’ 회원들은 그의 데뷔 4주년을 맞아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물품을 기부했다.

한편 임영웅은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났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총출동했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7일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일요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5회씩 3주에 걸쳐 총 15회차 공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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