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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욱 몸신의 괄사 지압법과 트리거 포인트(통증 매듭) 푸는 방법(ft.윤형빈)
입력 2020-08-11 21:50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정충욱 몸신의 괄사 지압법과 트리거 포인트(통증 매듭) 푸는 방법이 '나는 몸신이다'에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만성 통증’ 잡는 법! ‘통증 매듭(트리거 포인트)’을 풀어야 산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우리가 흔하게 경험 ‘만성 통증’은 약하게는 뻐근하고 뭉친 느낌이지만, 심할 경우 온몸을 칼로 도려내고 싶을 정도의 고통을 주기도 한다. 통증을 없애기 위해 수많은 치료를 받아도, 원인과 해결 방법이 시원하게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답답할 때가 있다.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1명에게 나타나는 ‘만성 통증’을 잡는 ‘통증 매듭’에 대해 알아본다.

만성 통증이 생기면 ‘통증 매듭’, 즉 ‘트리거 포인트’를 풀면 된다. ‘트리거 포인트’란 총의 방아쇠를 뜻하는 트리거(Trigger)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방아쇠를 당긴 부위가 아닌 총알이 박힌 부위에 통증이 생기는 현상이다. 예를 들어 근육이 가장 잘 뭉치는 어깨에 ‘트리거 포인트’가 생겼다면 그 부위만 아픈 게 아니라 팔이나 머리, 혹은 다리까지도 통증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년 경력의 재활 운동 관리사 정충욱 몸신이 출연한다. 그는 목·어깨, 허리, 무릎 통증을 해결하는 부위별 맞춤 ‘괄사 지압법’으로 실제 통증을 호소하는 일반인 사례자 세 명에게 솔루션을 제공한다. 승모근, 허리, 무릎 등에 통증을 호소하던 사례자들의 ‘괄사 지압법’ 전후, 놀라운 변화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몸살 난 파이터’ 이름표를 달고 나온 희극인 윤형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2년 전만 해도 ‘20대 척추’라는 소리를 들었던 그는 요즘 허리 통증이 있음을 밝힌다. 윤형빈은 자신을 괴롭히는 허리 통증 매듭을 시원하게 풀고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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