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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용 "반찬가게, 하루 평균 200만원 매출…비 오면 장사 안 돼"
입력 2020-08-12 00:30   

▲김부용 반찬가게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부용의 반찬가게가 '불타는 청춘'에서 언급됐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장마 때문에 밖에 나가지 못 하고 대청 마루에서 커피를 나눠 마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성국은 김부용에게 비 올 때 반찬가게의 운영을 물었고, 김부용은 "텔레비전이 없다"면서 "비 오면 주문이 많은데 배달하시는 분들이 위험하다고 안 나와서 장사가 안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비 오는 하늘을 보며 "오늘은 장사 안 되겠네"라고 걱정했다.

이어 멤버들은 포지션 임재욱의 결혼 이야기가 담긴 비디오를 함께 봤다. 영상 속 임재욱은 김부용에게 반찬가게의 근황을 물었고, 김부용은 "사람 많을 땐 줄 서서 먹는다. 사람들이 외식을 안 하니까 반찬가게가 잘 된다"면서 "인건비가 1,500만원 나온다. 하루 평균 200만원 씩 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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