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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리아킴, 나이 38세에 현재진행형 선한 영향력…AI와 외계인 다음 행보는?(차이나는 클라스)
입력 2021-09-26 18:40   

▲'차이나는 클라스'(사진제공=JTBC)
글로벌 안무가 리아킴이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화려한 무대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인생수업’에서는 두 번째 인생지기로 글로벌 안무가 리아킴이 출연한다. 댄서로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뒤 안무가로 변신, 선미의 ‘24시간 모자라’ ‘가시나’, 마마무의 ‘HIP’ ‘딩가딩가’, 트와이스의 ‘TT’ 등 수많은 히트 안무를 창작한 리아킴은 멈추지 않고 달려왔던 지난 인생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별 학생으로 에이핑크의 남주, 아스트로의 문빈이 출연해 풍성한 이야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스페셜 댄스 무대로 볼거리를 더한다.

늘 화려한 삶을 살았을 것 같은 리아킴, 하지만 수업에서 리아킴은 자신에게도 ‘고통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잦은 전학으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괴롭힘까지 당했던 학창시절도 있었지만, 고통스러운 순간은 세계 최고가 된 뒤에도 찾아왔다고 한다. 전 세계 스트릿댄서들이 모인 대회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했지만 그 행복이 지속된 것은 단 3일. 세계 챔피언이 되었음에도 ‘1등을 놓치면 안 된다’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좋아했던 춤을 진심으로 즐길 수도 없게 된 것이다.

▲'차이나는 클라스'(사진제공=JTBC)
리아킴은 “바닥을 치고 나서야 새로운 도전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단지 100만 명과 함께 춤추고 싶다’는 생각으로 설립한 댄스 스튜디오는 지독한 슬럼프에 빠졌던 리아킴 본인뿐만 아니라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다. 그렇게 춤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치겠다는 리아킴이 ‘차이나는 클라스-인생수업’을 위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인싸춤’ 수업을 들고 찾아왔다.

‘춤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치겠다’는 리아킴의 꿈은 현재진행형이다. 멈추지 않고 도전하는 리아킴이 최근 빠진 주제는 AI와 외계인이라고 하는데, 그녀가 보여줄 다음 행보는 어떤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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