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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오케이 흥자매 정체, '미스트롯2' 홍지윤ㆍ동생 홍주현 자매…아이돌 연습생 출신
입력 2021-09-26 19:12   

▲홍주현(왼쪽), 홍지윤(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홍지윤ㆍ홍주현 자매가 가수로서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은 듀엣 대전으로 꾸며졌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용감한 형제'와 '오케이 흥자매'의 대결이 펼쳐졌다.

'오케이 흥자매'는 소녀시대 태티서의 '트윙클'로 남다른 흥을 자랑했다. 하지만 노을의 '청혼'을 부른 '용감한 형제'에게 16대 5로 아쉽게 패배해 정체를 공개했다.

'오케이 흥자매'는 '미스트롯2' 준우승자 홍지윤과 그의 동생 가수 홍주현이었다. 홍지윤은 "'트윙클'은 동생과 아이돌 연습생 시절 같이 불렀던 노래"라며 "'트윙클'을 '복면가왕'에서 부르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주현은 녹화 당일 음악방송 첫 녹화를 마쳤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홍주현은 "언니가 '미스트롯2' 출연한 뒤 나를 처제로 부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라며 "수많은 '형부'들이 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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