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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초아, 7월 1일 팬사인회 참석…휴식 이후 첫 활동
입력 2017-06-19 16:15   

▲초아(사진=윤예진 기자)

걸그룹 AOA 초아가 단독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초아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모 스포츠 브랜드는 19일 “오는 7월 1일 AK플라자 수원점에서 초아의 팬사인회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공지된 내용에 따르면 초아는 이날 진행되는 팬사인회에서 약 100명의 팬들을 만날 전망이다.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초아가 휴식기를 갖기 전 잡혔던 일정”이라면서 “초아는 예정대로 현장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초아는 휴식기에 돌입한지 약 4개월, ‘잠적설’이 불거진지 약 2개월 만에 다시 한 번 팬들 앞에 서게 됐다.

앞서 초아는 지난 5월 진행된 AOA 단체 행사에 불참하며 ‘잠적설’에 휩싸였다. 소문이 번지자 초아는 SNS를 통해 “지난해 12월 ‘익스큐즈 미(Excuse Me)’ 뮤직비디오를 찍을 당시부터 휴식기간을 갖기로 회사와 합의했다”면서 “재충전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해명을 남긴 바 있다.

과연 초아가 이번 팬사인회를 통해 만난 팬들에게 어떤 인사와 설명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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