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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버닝’ 강동원 출연 불발?…캐스팅은 여전히 안개 속
입력 2017-07-0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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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에 출연할 배우는 누구일까.

7일 영화 ‘버닝’(가제) 출연 물망에 올랐던 배우 강동원과 최진리(설리)가 최종 하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버닝’ 측은 “출연을 확정한 적도 없으니, 하차라는 말은 잘못됐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지난 해 11월 캐스팅 보도가 나왔을 때도 ‘버닝’ 측은 “강동원 유아인 설리 모두 출연을 확정지은 바 없다. 여러 차례 밝혔듯 여전히 상황을 지켜보며 제작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버닝’ 캐스팅을 둘러싼 여러 소문들은 영화 제작이 늦어지면서 끊이지 않는 분위기다.

'버닝'은 한 여성을 사이에 둔 재벌 남성과 택배 기사의 엇갈린 삶을 그린 작품.

앞서 원작자인 무라카미 하루키와 일본 공영 방송 NHK 사이 이견이 발생해 제작이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이창동 감독이 2010년 ‘시’ 이후 언제 돌아올지, 충무로의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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