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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이혼→간통죄 재판→재혼→이혼…기구한 결혼사
입력 2017-07-1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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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출처=tvN '택시')

옥소리가 간통 혐의를 받았던 이탈리아 출신 셰프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옥소리의 결혼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옥소리는 1996년 배우 박철과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11년 만인 2007년 박철에게 간통 혐의로 고소당했다. 재판 결과 옥소리의 간통 혐의가 인정돼 징역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됐다.

당시 옥소리는 헌법재판소에 간통죄 위헌 취지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후 옥소리는 불륜 의혹이 있었던 이탈리아 출신 셰프와 재혼했다. 그리고 2014년 토크쇼에 출연해 그동안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듯 했다.

그렇지만 이후엔 옥소리의 남편이 간통죄 고소로 수배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결국 수배를 피해 옥소리 부부는 대만으로 건너갔다. 2015년 간통죄 위헌 판결이 내려졌음에도 한국으로 돌아오진 않았다.

재혼 후 옥소리는 두 아이를 낳았고, 이혼 후엔 전 남편이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옥소리가 다시 한 번 이혼으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연예계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간통과 재혼, 다시 이혼으로 막을 내린 결혼 생활을 딛고 옥소리가 다시 활약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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