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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최근 SNS “명예훼손, 혐의 없음…왜 눈물이 날까요”
입력 2017-07-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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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성 감독이 곽현화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연 가운데, 곽현화의 최근 근황에 이목이 쏠린다.

곽현화는 지난 6월 30일 자신의 SNS에 법원의 결과를 공개하며 “이수성 감독이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었는데요. 혐의 없음으로 결과가 나왔어요. 당연한 결과인데.. 왜 괜히 눈물이 날까요. 다행히 오늘밤엔 잘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은의 변호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남은 재판...지치지 않기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수성 감독은 지난 2014년부터 자신이 연출한 영화 '전망 좋은 집'에 출연한 곽현화와 법정 다툼을 벌여왔다. 당시 이수성 감독은 극장 개봉 때는 공개되지 않았던 노출신을 삽입한 무삭제-노출판을 유료로 배포했다. 이에 곽현화는 노출신 공개가 자신의 동의 없이 이뤄졌다는 이유로 이수성 감독을 고소했다.

3년간의 법정 다툼 끝 이수성 감독은 지난 1월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고, 이후 이수성 감독은 곽현화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그 결과 곽현화 역시 무죄 선고를 받았다.

한편 이수성 감독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호텔프리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 ‘전망좋은 집’과 출연 배우 곽현화를 둘러싼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날 이수성 감독은 “촬영 당시 곽현화 씨에게 가슴 노출이 포함된 전신 노출 장면은 극 중 미연 캐릭터가 성에 대한 관념이 변화하게 되는 구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면이라고 분명히 설명했고, 곽현화 씨와 체결된 출연계약서에 사전에 배우가 동의한 노출장면만을 촬영한다는 배우보호조항까지 포함을 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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