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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바다목장’ 한지민, 불 때는 윤균상 걱정 “고생하네”
입력 2017-08-11 22:25   

▲'삼시세끼바다목장' 한지민(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한지민이 산양유 배달 후 콩나물을 다듬으며 윤균상을 걱정했다.

1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2회에선 배우 한지민이 아침 설거지부터 시작해 산양유 배달까지 나선 모습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멤버들 가운데 가장 늦게 일어나 산양유 배달을 준비했다. 이서진은 이어 한지민에 "지민이 배달갈거야?"라며 동행을 물었고 한지민은 "얼굴이 화끈 거린다"며 더위를 호소하면서도 산양유 배달에 나섰다.

산양유 배달 후 돌아온 한지민은 에릭과 콩나물을 다듬으며 아침 식재료를 준비했다. 이어 그는 불을 피우는 윤균상을 보고 "균상 씨가 진짜 고생하네. 보통 일이 아니네. 불만 안 때도 훨씬 수월할텐데"라며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것에 대해 걱정했다.

이에 에릭은 "아침에 (불 때우기를)해놓으면 점심, 저녁에는 수월하다. 집처럼 불이 막 켜면 켜지고 이런게 아니라"며 한지민에 조언했다.

한지민은 이후 당근을 썰기 위해 칼을 들었다. 그의 어설픈 칼질을 본 이서진은 "너 칼질 나보다 못하는 것 같다"며 웃었고 한지민은 "잘 못해. 무서워"라며 요리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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