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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골프선수 최혜진 영입
입력 2017-08-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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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사진=YG스포츠)

YG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YG스포츠에서 골프선수 최혜진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YG스포츠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선수가 될 최혜진을 위해 경기력 향상, 스폰서 유치, 그리고 해외 투어 진출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선수의 스타성을 높이기 위해 YG 차원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최혜진은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프로 대회에서 2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주인공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역사상 18년만에 나온 진기록으로 골프계 파란을 일으켰다. 지난 7월에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1999년생인 최혜진은 오는 23일 만 18세가 된다. 31일 한화 클래식 프로 데뷔전을 시작으로 9월에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도 세계 랭킹 40위 자격으로 출전한다.

한편 YG스포츠는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효주, 일본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보미를 비롯해서 한국 이소영, 이다연, 김지은, 김연우, 노연우, 손새은 등과 계약을 체결했다. YG스포츠는 선수 매니지먼트 외에도 골프 대회 등의 스포츠이벤트 기획 및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골프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세이골프를 비롯한 골프용품 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스포츠 전문 마케팅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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