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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정려원, 교하동 한 끼 성공…임창정은 배우 김효원家 방문
입력 2018-03-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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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71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정려원이 강호동과 짝을 이뤄 교하동에서 한 끼 해결에 성공했고 임창정은 배우 김효원의 집을 찾았다.

28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한끼줍쇼' 71회에서는 배우 정려원, 임창정, 개그맨 강호동, 이경규가 경기도 파주시 교하동을 찾은 모습을 전했다.

정려원은 이날 강호동과 짝을 이뤄 저녁 식사 해결에 성공했고 교하동의 호화 주택에서 구정 연휴를 앞두고 마련된 진수성찬을 경험했다.

정려원은 노부부가 선사한 저녁 한 끼에 대해 "너무 맛있다"며 녹두빈대떡, 콩자반 등의 반찬을 맛보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반면 임창정은 이경규와 짝을 이뤄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했고 연속으로 난관에 부딪히며 초조함을 더했다.

특히 이들은 배우 김효원의 집을 찾아 인사했고, 김효원은 집 밖으로 직접 나와 임창정, 이경규와 직접 악수하며 "수요일이라 교회 예배에 참석한다"고 한 끼를 할 수 없는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임창정, 이경규는 김효원의 집을 뒤로 한 채 벨 누르기에 집중했고 61세 도봉탁 씨의 집에서 한 끼 먹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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