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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강예원 주연 스릴러 ‘지하주차장’ 합류
입력 2018-03-30 10:25   

▲배우 임지현(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임지현이 김성기 감독의 영화 '지하주차장'에 합류했다.

30일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배우 임지현이 영화 '지하주차장' 출연을 확정해 민희 역을 맡아 연기한다"고 밝혔다.

영화 '지하주차장' 은 어느 날 갑자기 회사 지하주차장에서 납치당한 여자 영우(강예원 분)의 탈주를 그린 스릴러물로 임지현은 극 중 영우의 회사 동료 민희 역을 맡아 생사를 오가는 처절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지현은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약하며 점차 이름을 알리고 있다.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그녀는 예뻤다', '별난 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마더'에 출연하며 로맨틱 코미디부터 모성애 연기까지 선보였다. 그런 그녀가 공포 스릴러물 영화 '지하주차장'에선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임지현을 비롯해 강예원, 이학주 등이 출연하는 스릴러 영화 '지하주차장'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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