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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카드] '배틀트립' 소진X신아영, 미얀마 투어 '먹고 또 먹고'
입력 2018-05-1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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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걸스데이 소진과 방송인 신아영이 미얀마로 '먹방' 투어를 떠났다.

소진과 신아영은 12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의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에 출연, 미얀마의 풍경과 맛집을 소개했다.

우선, 소진과 신아영은 '세계 3대 불교 성지' 중 한 곳인 바간으로 향했다. 이들이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바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원인 '아난다 사원'. 소진-신아영은 보는 위치에 따라 표정이 바뀌는 신비한 불상을 구경했다. 다음 날, 이른 새벽부터 두 사람은 열기구를 타고 바간의 경치를 감상했다. 일출의 모습을 확인한 신아영은 하이라이트라고 극찬했다.

미얀마 맛집 탐방도 이어졌다. 숯 화로에 각종 채소와 고기를 올려놓고 데워 먹는 음식이 차콜. 차콜은 땅콩소스와 피시소스(매운 고추-마늘)를 곁들이면 또 다른 맛이 난다. 후식으로는 시원한 라임주스를 택했다. 소진은 오리지널 라임주스, 신아영은 민트 라임주스를 주문했다. 소진은 오리지널 라임주스가 향이 풍부하고 산도가 높지 않다고 평가했고, 신아영은 모히토 같은 맛이라고 민트 라임주스를 설명했다.

소진과 신아영은 또 다른 맛집을 찾았다. 전통 음식 샨 스티키. 샨 스티키는 국물이 있고 없고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소진은 국물이 없는 샨스티키를 오향장육 소스를 곁들인 자장면이라고 언급했고 신아영은 국물이 있는 샨 스티키를 된장 국밥에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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