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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카드] 자신보다 타인을 위한 선행 ★
입력 2018-06-04 10:55    수정 2018-06-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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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를 보고 참지 않고, 선행을 몸소 실천한 스타들이 귀감이 되고 있다. 위험할 수도 있지만 망설이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게 쉽지 않는 일. 그래서 그들의 선행이 더욱 돋보인다. 비즈엔터는 과거 선행을 몸소 실천했던 스타들을 모아봤다.

▲배우 박재홍

박재홍은 지난달 19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미처 대피하지 못한 입주민을 구해했다. 이로 인해 박재홍은 서울관악소방서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개그맨 한상규

개그맨 한상규는 지난달 25일 새벽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에서 공연을 위해 이동하던 중 데이트 폭력을 당하는 피해 여성을 목격했다. 한상규는 피해자를 안정시키고, 경찰에 신고해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가수 김진호

김진호는 2010년 7월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에서 남녀가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 때 피해자는 "어떤 남자가 갑자기 가방을 빼앗고 때렸다"고 말했고, 김진호는 친구들과 달려가 택시를 타려던 남성을 제압했다.

▲배우 배정남

배정남은 2012년 8월 서울시 영등포 인근에서 택시 강도를 잡았다. 당시 배정남은 "강도야"라고 소리치며 뛰어오는 택시기사를 발견했다. 배정남과 매니저는 골목으로 도망가는 강도를 뒤쫓았으며 맨손으로 강도를 제압했다.

▲가수 인호진

스윗소로우 인호진은 2014년 2월 서초경찰서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목격했다. 그는 경찰에 신고하고 범인을 검거하는데 도움을 줬다. 인호진은 매니저와 함께 서울특별시 서초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가수 이해용

그룹 알맹의 멤버 이해용은 2015년 1월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할머니를 폭행하는 A 씨를 발견하고 저지했다. 당시 이해용은 경찰에 신고해 A 씨를 검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후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해용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전달했다.

▲배우 장동윤

장동윤은 2015년 10월 서울 관악구에 한 편의점에서 흉기를 들고 점원을 위협하는 강도를 목격했다. 이후 장동윤은 통화하는 척하면서 경찰에 신고했고, 강도를 뒤쫓아 검거했다. 장동윤은 서울 관악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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