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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한서희, 워마드 응원 "워마드 패지 말라고" 분노
입력 2018-07-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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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이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워마드를 응원했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개 XX시작하냐? 워마드 패지말고 일베나 기사화하라고 내가 없는 말했냐? 진짜 '여혐민국' 개 환멸나네 X까쇼 X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포털사이트에 성체, 워마드, 한서희 등 실시간에 연관되어 올라온 검색어를 캡쳐했다. 한서희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마드가 일베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 워마드 더 힘줘라"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바 있다.

앞서 10일 극단주의 여성 커뮤니티 사이트 '워마드'에 한 회원이 성체를 훼손한 사진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성체는 기독교에서 예수의 몸을 지칭하는 말이며 관련 교단에서는 이를 표현하는 상징물로 빵을 사용한다. 해당 워마드 회원은 낙서를 해놓은 성체를 불태우는 사진을 올렸다.

한편 한서희는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대마초를 구매하고 흡연한 혐의로 지난해 9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또한 한서희는 지난해 페미니스트를 선언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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