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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콜린스,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서 시상자로 참석
입력 2018-10-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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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김승우 MC-르씨엘 특별공연

(사진=필리핀GMA)

김승우가 시상식 MC로 발탁돼 화제가 됐던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 해외 스타도 동참한다.

13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에는 필리핀의 톱스타 맥스 콜린스(MAX COLLINS)가 특별상 시상자로 참석한다.

맥스 콜린스는 필리핀의 톱스타로 영화, 드라마, 광고, 잡지, 패션쇼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맥스 콜린스는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필리핀 리메이크 드라마 ‘COFFEE PRINCE’에서 한유주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CONTESSA’(2018), ‘THE ONE THAT GOT AWAY’ (2017), ‘ENCANTADIA’(2016), ‘SOMEONE TO WATCH OVER ME’, ‘KAILAN BA TAMA ANG MALI’(2015), ‘ILLUSTRADO’(2014), ‘INNAMORATA’(2014), ‘PAHIRAM NG SANDALI’(2012) 등에 출연했고, 최근 영화 ‘Citizen Jake’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맥스 콜린스는 “필리핀에서 한국 드라마는 인기가 아주 많다. 제가 소속된 방송국 GMA에서도 필리핀어로 더빙을 해서 K-드라마를 많이 방영한다. 지난 2년 동안 필리핀에서 인기가 많았던 K-드라마는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황금빛 내 인생’ 등이 있다. 최근에 저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애청하고 있으며 K-드라마를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의 특별상 수상자로 초대되어 영광이고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특별 무대는 르씨엘의 메인싱어 문시온, OST 여왕 펀치(Punch), 생동감 크루가 맡았다.

문시온은 올해의 드라마 OST 히트곡들을 직접 편곡해 피아노로 연주한다. 펀치는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도깨비’ OST ‘Stay With Me’,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OST ‘Say Yes’, ‘라이브’ OST ‘Why Why Why’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생동감 크루는 특수 제작된 LED 의상과 비보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댄스퍼포먼스로 시청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한다.

한편,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남녀 신인상, 남녀 연기상, 중·장편 우수 남녀 연기상, 중·장편 최우수 남녀 연기상, 대상을 비롯해 케이스타인기상, 글로벌 스타상, 베스트 매니저상, 작가상, 연출상, 메이크스타 OST상, 올해의 드라마상 등 20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한국드라마연구소장 이응진이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했고, 코엔미디어 제작본부 송창의 대표가 총연출을 맡았고, 메이크스타에서 시상식을 독점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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