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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서현숙, 크롭티+핫팬츠로 매력 발산...맥심 정기구독자 표지 공개
입력 2018-10-25 11:02   

(사진=맥심 제공)

남성지 맥심(MAXIM KOREA)이 11월호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 커버를 공개했다.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으로 공개된 이번 표지 화보는 서점이나 온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일반 표지와 달리 맥심 정기 구독자에게만 배송되는 한정판이다.

서현숙은 원피스와 치어리더 룩으로 우아한 몸선을 드러냈던 일반 표지와 달리, 정기구독자용 S커버에서는 짧은 크롭티와 핑크색 핫팬츠로 아찔한 매력을 드러냈다.

현재 두산 베어스, FC서울,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아산 우리은행 위비, GS칼텍스 서울 KIXX, 안양 한라의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서현숙은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골반과 발목을 뽑았다.

맥심 측은 "(서현숙은) 몸의 선이 정말 예쁘다. 건강미와 섹시함을 듬뿍 느낄 수 있는 화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보를 겸한 인터뷰에서 서현숙은 "현숙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어릴 때는 개명도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 이름으로 저를 기억하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그럴 생각이 사라졌다”며 "저를 사랑하는 만큼 많이 봐주셔서 (맥심이) 완판됐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밝히기도 했다.

먼저, 서현숙의 A·B타입 커버는 이미 온·오프라인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매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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