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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소유부터 몬스타엑스 정세운까지 스타쉽, '벌써 크리스마스' 발표
입력 2018-12-0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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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쉽)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연말 프로젝트 '2018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을 공개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2018 스타쉽 플래닛'의 특별한 겨울 프로젝트 송 '벌써 크리스마스(Christmas Time)'를 발표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케이윌, 소유, 보이프렌드,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유승우, 브라더수, 마인드유, 듀에토, 정세운 총 10팀의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가 한데 뭉쳤다. '믿고 듣는 아티스트'가 총출동한 스타쉽 플래닛은 올겨울을 따뜻하게 감싸줄 아름다운 멜로디의 윈터송 ‘벌써 크리스마스'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한다.

'벌써 크리스마스'는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더네임과 프로듀서 킹밍(KING MING), 작곡가 김동휘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준비 없이 겨울을 맞이하고 지난 겨울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블루스와 재즈, R&B와 POP 등 스타쉽 아티스트만큼이나 다양한 장르를 녹인 이 곡은 피아노와 스트링 사운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특히 스타쉽 아티스트 10팀의 각기 다른 보이스는 모두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포근한 감성을 표현해낸다.

'스타쉽 플래닛'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팬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윈터 프로젝트다.

앞서 발표했던 '스타쉽 플래닛'의 2011년 '핑크빛 로맨스'를 시작으로, 2012년 '하얀 설레임', 2013년 '눈사탕', 2014년 'Love is You', 2015년 '사르르', 2016년 '누가 그래', 2017년 '크리스마스데이'까지 대표 겨울 프로젝트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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