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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 코리아' 박나래 "주말 예능만 7개, 구르다보니 둥글어졌다"
입력 2019-03-19 15:31   

(사진=tvN)

박나래가 ‘미쓰 코리아’ 등 주말 예능프로그램을 사로잡은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박나래는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미쓰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짠내 투어’를 함께 했던 손창우 PD가 연출을 맡기 때문에 무조건 참여하기로 했다. 함께 의미 있는 음식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미쓰 코리아’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박나래는 주말 예능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고정만 7개를 하고 있다는 언급에 “한주를 마무리한다는 주말 예능에 얼굴을 내비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나 혼자서는 할 수 없었겠지만 ‘미쓰 코리아’에서도 여러 사람이 함께 하기 때문에 두려움보다 기대감이 든다. 내가 가족들끼리 보기에 적합한 인물이 아니었는데 구르다 보니까 둥글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이야기 했다.

또한 이날, 박나래는 ‘미쓰 코리아’ 제작발표회 이후 같은 장소에서 목포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이에 조세호는 “오늘 여기 와서 행사 홍보란을 보고 알게 되었다. 모이자마자 다들 박나래에게 축하를 해줬다”라고 이야기 했고, 박나래는 “스케줄이 안 맞아서 오늘 여기서 행사를 두 탕 뛰게 되었는데 죄송하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쓰 코리아’는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 얻어 자는 ‘글로벌 쿡스테이(Cook stay)’ 프로그램이다. 오는 24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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