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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다둥이(5명) 아빠 된다...11월 출산 예정
입력 2019-07-19 15:20   

▲임창정(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임창정이 다둥이 아빠가 된다.

임창정의 아내 A씨는 임신 23주차로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임창정 측은 "A씨가 임신한 것은 맞다. 6개월차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전 부인과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지난 2017년 A씨와 재혼해 1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

임창정은 오는 11월이면 다섯 명의 자녀를 둔 아빠가 된다. 임창정은 평소에도 가족과 함께 단란한 모습을 SNS에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의 아내 A씨는 그의 13집 앨범 타이틀 곡 '내가 저지른 사랑'의 주인공으로 나왔고,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북미투어 중인 임창정은 오는 20일 로스앤젤레스, 27일 뉴욕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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