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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없이 떠난 최민환家...처음 듣는 가족사
입력 2019-09-11 20:20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 율희(KBS)

최민환과 가족들이 율희만 남겨둔 채 집을 떠난다.

1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새벽부터 다급하게 집을 나서는 최민환 부자와 부모님의 수상한 행적이 그려진다.

이날 최민환은 동트기 전 부모님과 함께 짐을 챙겨 어디론가 떠난다. 율희는 "나도 가고 싶은데"라고 말하지만 최민환은 아들 재율이까지 데리고 떠난다.

목적지 인근 휴게소에서 아버지는 최민환에게 지금까지 말하지 않았던 가족사를 털어놨고, 민환은 처음 듣는 이야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민환과 율희 가족의 이야기는 1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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