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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데뷔곡 '붐바야' 뮤비 7억뷰 돌파…프라이빗 스테이지 준비중
입력 2019-09-12 12:08   

▲블랙핑크 붐바야(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 데뷔곡 '붐바야' 뮤직비디오가 7억뷰를 돌파했다.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지난 11일 오후 6시 54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7억뷰를 넘어섰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데뷔 초 모습이 담긴 축전을 공개하며, 2016년 8월 8일 데뷔 당일 발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은 '붐바야' 뮤직비디오 7억뷰를 기념했다.

블랙핑크는 7억뷰의 '붐바야' 뮤직비디오와 앞서 9억뷰를 돌파한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를 통해 K팝 그룹 최초로 7억뷰 이상 뮤직비디오 2편을 보유한 그룹이 됐다.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K팝 그룹 처음으로 9억뷰에 이어 10억뷰 달성을 앞두고 있다.

'붐바야'는 '휘파람'과 함께 블랙핑크의 데뷔를 알린 곡이다. 강렬한 드럼 비트와 독특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이고, '오빠'를 외치는 후렴구가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블랙핑크 데뷔 당시 화제가 된 데 이어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블랙핑크는 '붐바야' 뮤직비디오를 포함해 데뷔 후 발표한 총 8편의 뮤직비디오와 더불어 안무 영상, 음악 방송 등 억대뷰 영상만 총 16편을 갖고 있다.

블랙핑크는 최근 미국 현지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뚜두뚜두'를 통해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의 골드 인증을 받은 주인공이 됐다.

지난 8월 8일 데뷔 3주년을 맞은 블랙핑크는 팬들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스테이지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블랙핑크 '2019 PRIVATE STAGE [Chapter 1]'는 오는 9월 21일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에서는 블랙핑크와 팬클럽 블링크가 소통할 수 있는 특별 아이템이 준비된다. 이를 통해 블랙핑크와 관객 전원이 더 긴밀한 소통과 교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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