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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령' 박상보, '마이 리틀 텔레비전-복면가숲' 울라프였다…얼음공주 정체에도 '관심 집중'
입력 2019-12-23 23:06    수정 2019-12-24 00:06

▲복통령 박상보(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복통령' 박상보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복면가숲'에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복면가숲'이 공개됐다.

이날 두 번째 대결은 '얼음공주'와 '울라프'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겨울왕국2' OST의 'Into the Unknown'을 열창했다. 뛰어난 가창력의 얼음공주와 어딘가 익숙한 울라프의 보여준 '환장의 하모니'가 큰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개인기를 쏟아냈던 '울라프'의 정체는 과거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복통령' 박상보였다. 그는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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