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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청, 공릉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동선 공개
입력 2020-02-28 16:19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임시 폐쇄된 가운데 방역업체 관계자들이 방역을 위해 건물로 들어섰다.(이투데이DB)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노원구청은 28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공릉동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45세, 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노원구에 발생한 확진자는 총 4명으로 늘어났다.

노원구청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오후 4시 15분 현재 접속자가 폭주해 노원구청 홈페이지는 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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