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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 민우혁, 나이 6세 아들 이든 공개…만능 스포츠 어린이
입력 2020-04-05 22:07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우혁, 이세미, 이든(사진제공=KBS 2TV)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페셜 가족으로 등장했다.

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24회는 ‘슬기로운 육아생활’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은 스페셜 가족으로 이날 방송에서 출연했다. 아들 이든이부터 부모님, 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하는 복작복작한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훈훈한 분위기가 꼭 닮은 민우혁의 6세 아들 이든이는 아빠와 붕어빵 외모였다. 이어 수영, 캐치볼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야구 선수 출신 아빠의 운동 신경을 물려받은 스포츠 어린이 이든이의 매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이날 민우혁 가족은 쉽게 볼 수 없는 4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든이는 증조할머니부터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그리고 엄마, 아빠까지 집안 어른들 모두에게 아침 인사를 건네는 예의 바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빠를 뽀뽀로 깨우는 애교를 보여줬다.

얼굴부터 붕어빵인 민우혁-이든 부자는 운동 신경도 비슷했다. 민우혁은 야구선수 출신답게 이든이와 함께하는 캐치볼로 아침을 열었다. 이든이는 아빠의 조언을 듣고 강속구를 날려 민우혁을 흐뭇하게 했다. 또 이든이는 하키, 수영까지 섭렵한 스포츠 어린이였다.

4대가 함께하는 엄마 이세미 생일잔치 준비 현장도 공개됐다. 이세미는 둘째 '사랑이' 출산을 열흘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엄마 이세미의 생일을 축하하며 동시에 순산을 기원하는 자리를 위해 사돈들 간 구별 없이 함께 음식을 차리고, 또 함께 손자 이든이를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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