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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커 이융진, 이은형 언니…독일인 남편 토마스와 이은형ㆍ강재준 집 방문 "뚱서"
입력 2020-06-04 01:02    수정 2020-06-04 01:16

▲융진, 개그맨 이은형 언니(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처)

'이은형 언니' 캐스커 이융진이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이융진은 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독일인 남편 토마스와 조카 윈도 함께 왔다.

강재준은 '형님' 토마스와 둘이 있는 것을 어색해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은형은 "언니와 형부가 나이 차이가 난다. 형부가 더 어리다"라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넷 중 토마스가 제일 어린 것이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토마스는 강재준을 '뚱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갈아입을 바지를 달라며 "팬츠"를 말했는데, 강재준은 "팬다"라고 오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캐스커는 이준오, 융진으로 구성된 일렉트로니카 그룹. 한국 일렉트로니카 신 초창기부터 음악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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