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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숲과 호수(수오미)의 나라 핀란드, 자작나무 숲ㆍ리시툰트리 국립공원 트레킹을 떠나자
입력 2020-06-04 06:00   

▲'세계테마기행' 핀란드(사진제공=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이 숲과 호수의 나라 핀란드로 떠났다.

4일 방송되는 EBS1 '세계테마기행 스페셜-북유럽 제대로 즐기기 4부. 숲과 호수의 나라 핀란드' 편에서 핀란드 숲과 호수 즐기기가 공개된다.

▲'세계테마기행' 핀란드(사진제공=EBS)
숲(Suo)과 호수(Mi)의 나라, 수오미(Suomi)라 불리는 핀란드. 핀란드는 국토의 70%가 숲으로 뒤덮여 있고, 18만 개의 호수를 가지고 있다. 핀란드인들만의 특별한 숲캉스(숲+바캉스)와 호수 힐링법.

▲'세계테마기행' 핀란드(사진제공=EBS)
숲으로 갈 때 가장 행복한 핀란드인들을 찾아 북서쪽에 위치한 레비(Levi)로 향한다. 눈으로 뒤덮인 숲속에서 그곳에 오랫동안 살았다는 원주민 사미족(Sami People) 아저씨. 전통 가옥 꼬따(Kota)에서 사미족의 음악도 배우고 야생 순록 고기도 맛본다.

사미족 아저씨와 헤어져 자작나무 숲을 걷다가 나무꾼을 만난다. 핀란드 숲의 3/4은 개인이 소유하고 있지만, 나무 한 그루를 잘라내면 그것을 대체할 새 나무를 심으며 숲을 지켜가고 있다. 나무꾼을 통해 유럽 최대 목재 생산국이기도 한 핀란드인들에게 숲은 어떤 의미인지 엿본다.

▲'세계테마기행' 핀란드(사진제공=EBS)
이제 북부 라플란드의 작은 도시 포시오(Posio)로 친구를 만나러 떠난다. 오랜만에 재회한 친구 오이바의 집을 방문해 환영식을 치른다. 겨울이면 얼음 호수로 출근하는 오이바 씨. 얼음 호수의 전통방식 낚시 노하우를 대공개한다. 친구와 함께하는 리시툰트리 국립공원(Riisitunturin kansallispuisto) 트레킹에는 우리나라의 설피와 비슷한 특별한 장치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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