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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로또싱어 진짜 대박이다” 압도적인 라인업…첫 번째 티저 영상 공개
입력 2020-08-14 15:10   

▲‘로또싱어'(사진제공=MBN)
신(新)개념 뮤직 게임 쇼 ‘로또싱어’가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9월 19일 첫 방송되는 MBN ‘인생역전 뮤직게임쇼–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가 출연자 45인의 긴장과 설렘을 담은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 가왕들의 화려한 뮤직 페스티벌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로또싱어’에 참여하는 가수들의 긴장감과 흥분을 고스란히 전하는 인터뷰가 담겨있다. 박선주는 “제 인생의 기억에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일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김경호는 “많은 선후배 가수들과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이정은은 “아... 어려운데... 다 너무 막강하세요”라고 난감해했으며, 그룹 펜타곤의 후이는 “‘내가 여기 와 있어도 되나?’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라며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45인 초호화 라인업이 공개되자 가수들은 “로또싱어는 은하수 같은 프로그램이에요”, “말 그대로 올스타죠”, “진짜 어벤저스인 줄 알았어요”라며 다양한 장르의 명품 보컬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경연을 펼칠 것을 예고하며 뮤직 게임 쇼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호중 역시 “진짜 로또싱어 대박이다”라며 가왕들이 총집합한 압도적인 라인업에 감탄하며 그들이 펼칠 눈과 귀 모두 호강하는 무대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로또싱어’를 “지쳐 있는 모두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하며 45명의 가왕들이 그려나갈 다채로운 무대를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로또싱어’는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뮤직 게임 쇼다. 가요·클래식·뮤지컬 등 각 장르 최정상 45명의 가수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는 관객의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최종 6명의 우승자를 맞히면 된다.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수준의 화려함과 감동이 가득한 무대는 물론, 시청자들은 파이널 무대를 장식할 6명의 우승자를 맞히면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뮤직 게임 쇼다.

첫 티저 영상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MBN ‘인생역전 뮤직게임쇼–로또싱어’는 9월 1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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