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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민, 김보연 전 남편…영탁 없는 '뽕숭아학당' 좌충우돌 적응기
입력 2021-01-20 23:13   

▲배우 전노민(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보연 전 남편 전노민이 '뽕숭아학당' 영탁의 빈자리를 노래 '하나의 사랑'으로 채웠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전노민이 동료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전노민은 좀처럼 예능 수업에 적응하지 못해 난항을 겪었다. 모두가 친구라는 '뽕숭아학당'의 콘셉트에 혼란스러워 했고, 특히 ‘뽕숭아학당’에 사슴 장민호가 있다면 드라마 반엔 노루 전노민이 있다는 농담에 갑자기 녹화를 끊어갈 수 없는지 물었다. 후배 배우들마저 '뽕숭아학당' 콘셉트에 적응해 '노민이'라고 부르는 것에 적응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노민은 '뽕력 테스트' 시간에 "박상민의 노래를 좋아한다"라며 '하나의 사랑'을 열창했으나, 다소 구슬픈 끝음처리로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영탁이 등장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장민호는 "CA활동을 하러 갔다"라고 설명했다. 그가 말한 CA활동이란 것은 바로 신곡 준비였던 것. 이어 영탁은 진지한 모습으로 녹음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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