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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의 행복비법' 타인의 행복 빌어주기
입력 2021-01-27 00:14   

▲'옥탑방의 문제아들' 양재웅, 양재진(사진제공=KBS2)

'12분의 행복비법'이 '옥문아'에 소개됐다.

2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양재진, 양재웅 형제가 출연했다.

이날 "단 12분이면 기분이 UP 되는 12분의 행복 비법. 스트레스는 감소시키고 행복감은 높이는 이 방법은 무엇?"이란 문제가 출제됐다.

양재진은 "착한 답일 것 같다"라며 "내게 행복이 오려면 타인의 행복을 빈다"라고 했고 정답이었다.

제작진은 "다른사람의 행복 빌어주기"라며 "실험자들에게 다양한 생각을하며 12분간 산책을 하도록 했다. 연구 결과 마주친 모든 사람을 향해 속으로 남의 행복을 빌어준 실험자들의 행복감과 사회적 유대감의 수치가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양재진은 "뒷말은 순간적으로 스트레스가 풀리지만 결국 자신의 입을 더럽히고 내 자존감을 낮추는 행동이다"라며 "악플을 쓰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을 수 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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