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UFC 266' 오르테가 vs 볼카노프스키 세브첸코 vs 머피 타이틀매치 중계…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
입력 2021-09-26 11:00   

▲UFC 266(사진제공=커넥티비티)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맞대결을 펼친다.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세브첸코도 로렌 머피를 상대로 6차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2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266가 펼쳐지는 가운데 이 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프리미엄 TV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종합격투기 통산 22승 1패로 19연승을 달리고 있는 볼카노프스키는 체급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볼카노프스키는 2019년 12월 맥스 할로웨이를 판정으로 누르고 챔피언에 오른 후 약 7개월 만에 치른 재대결에서 또 한 번 승리를 거머쥐며 왕좌를 지켜냈다. UFC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가 강력한 도전자 ‘랭킹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 상대로 챔피언 벨트를 지켜낼 수 있을까.

브라이언 오르테가는 지난 10월 '코리안 좀비' 정찬성을 물리치고 타이틀 도전권을 따냈다.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르며 약 2년 9개월 만에 두 번째 타이틀전 기회를 마련한 오르테가는 2018년 맥스 할로웨이에게 커리어 첫 패배를 당한 뒤 2년 가까이 옥타곤에 오르지 못한 바 있다.

오르테가는 이번 대회에 앞서 공개된 UFC 프리뷰 영상 'UFC 카운트다운'에서 "나의 계획은 기어코 볼카노프스키를 파괴해버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볼카노프스키 상대로 피니시 (승리를) 할 것"이라며 "내 목표는 월드 챔피언"이라고 밝혔다.

UFC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세브첸코는 로렌 머피 상대로 6차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세브첸코는 올해 4월 제시카 안드라지 상대로 5차 방어전에 성공한 뒤 “어떤 선수와 싸워도 이길 자신이 있다”라며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외에도 이날 UFC 266에서는 닉 디아즈(26-9, 미국)가 약 6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돌아온다. 디아즈는 약 17년 만에 로비 라울러(28-15, 미국)와 미들급에서 재대결을 예고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 UFC 266 ‘볼카노프스키 vs 오르테가' 메인카드 대진 (경기순)

[여성 플라이급] 제시카 안드라지 vs 신시아 칼비요

[헤비급] 커티스 블레이즈 vs 자이르지뉴 로젠스트루이크

[미들급] 닉 디아즈 vs 로비 라울러

[여성 플라이급] 발렌티나 세브첸코 vs 로렌 머피

[페더급]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vs 브라이언 오르테가

투데이이슈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