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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언 밴드ㆍ박기영ㆍ정필립ㆍ손지수ㆍ정엽ㆍ박주원 등 나이ㆍ세대 막론 모두가 즐기는 크로스오버 음악 '열린음악회'
입력 2021-09-26 18:00   

▲'열린음악회' MC 이현주 아나운서(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양방언밴드, 박기영, 정필립 테너, 손지수 소프라노, 정엽,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나이와 세대 관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크로스오버 음악을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크로스오버를 주제로 다양한 음악을 시청자들에게 들려줬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양방언 밴드는 'Neo Frontier', 'Fortitude(불굴)', 'Nella Fantasia', '영원의 여름'을 선보였다.

양방언밴드와 'Nella Fantasia'로 컬래버레이션을 한 박기영은 'Caruso'와 'Think of me'로 무대를 연이어 꾸몄다. 테너 정필립과 소프라노 손지수, 문재원 피아니스트는 'If Only', 'O Lieb, so Lang du Lieben kannst', 'The Prayer'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마지막은 정엽과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책임졌다. 'Drive'로 무대를 시작한 정엽은 BTS 'Butter', 한복남 '빈대떡신사', 유재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이날 '열린음악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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