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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철, 공진 3대 미스터리 3번째 주인공 '보라슈퍼 로또 당첨자'
입력 2021-10-17 22:02   

▲최은철 로또 당첨자(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 공진 마을 3대 미스터리(미스테리) 마지막 주인공 보라슈퍼 로또 당첨자는 최은철(강형석)이었다.

17일 방송된 tvN '갯마을 차차차' 마지막회에서는 데이트를 하는 최은철과 표미선(공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표미선은 최은철에게 로또 당첨 번호를 찾아달라고 했고, 표미선은 6자리를 모두 일치하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나 최은철이 건넨 당첨 번호는 지난 회차 번호였다. 크게 실망한 표미선을 데리고 최은철은 바닷가가 보이는 언덕으로 가 이곳에 집을 지으면 괜찮겠느냐고 물었다.

"괜찮지만 내 통장이 괜찮지 않다"라며 자조적인 말을 하는 표미선에게 최은철은 통장을 건넸다. 최은철은 "제가 공진의 3번째 미스테리, 복권 당첨자였다"라고 고백했다.

과거 최은철은 함윤경(김주연)을 대신해 보라슈퍼를 잠깐 봐줬고, 로또가 눈에 보여 했는데 그게 1등에 당첨됐다고 말했다. 표미선은 최은철이 로또 당첨금으로 기부를 해왔다는 사실을 알자 "너무 멋있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최은철은 표미선에게 프러포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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