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홍성윤(사진제공=TV조선)
1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 이소나, 홍성윤, 길여원이 마스터예심 진선미로 발표됐다. '미스트롯4' 예심 진선미 이소나, 홍성윤, 길여원 등 53명은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미스트롯4' 길여원(사진제공=TV조선)
이어지는 본선 1차 경연은 더욱 혹독해졌다. 장르별 팀 배틀로 진행되는 본선 1차는 같은 장르를 고른 두 팀이 1:1 맞붙는 방식. 오직 이긴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한 팀은 그 즉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단 한 번의 무대로 생존이 갈리는 잔인한 팀 데스매치에 본선 진출자들은 충격과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팀 데스매치 무대는 도파민이 제대로 폭주할 예정. 매 무대 “미리 보는 결승전 같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흠잡을 곳 없는 무대들이 연이어 등장한 것. 이를 지켜보던 마스터들은 “완벽한데?!”, “너무 잘해!”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전율한다. 급기야 폭풍 눈물을 쏟아내며 오열하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번 팀 데스매치에서는 어떤 무대들이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