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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약속' 박하나, 김혜리 떠났다…"내 인생 망친 건 엄마" 절규
입력 2016-06-22 20:14   

▲ (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영상 캡처)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김혜리를 향해 절규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장세진(박하나 분)은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고함을 치며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진은 술에 취해 쓰러진 자신을 부축하는 박유경에게 "잘난 보호자 납셨다"며 비아냥거렸다.

장세진은 강태준(서준영 분)과 이혼한 것에 대해 "왜 쫓아냈냐"며 "그 사람을 한 번이라도 사위로 받아준 적이 있냐"고 원망했다.

그러면서 "내가 보기엔 이나연(이유리 분)보다 엄마가 더 문제"라며 "내 인생을 이렇게 망친건 엄마"라고 고함을 질렀다.

한편 '천상의약속'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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