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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EXID 혜린, 소화하기 어려운 복고풍 패션
입력 2018-04-03 07:00   

▲EXID 혜린(사진=고아라 기자 iknow@)
EXID 혜린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EXID 다섯 번째 미니앨범 ‘내일해’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내일해(LADY)’는 90년대에 유행하던 뉴 잭 스윙 장르의 곡으로, 펑키한 리듬과 레트로한 멜로디 선율을 EXID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예전과 같지 않은 연인의 태도에 헤어지자는 말을 할 거면 ‘내일해’달라는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