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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2018 미스코리아' 진선미 왕관을 차지한 영광의 얼굴들
입력 2018-07-04 23:37   

▲2018 미스코리아 진선미(사진=미스코리아 사무국)
미스코리아 진선미 수상자(김수민, 서예진, 송수현, 임경민, 박채원, 김계령, 이윤지)들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62회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진(眞)'의 영광은 참가번호 14번 김수민(23·미스 경기)에게 돌아갔다. '선(善)'은 참가번호 27번 서예진(20·미스 서울)과 18번 송수현(25·미스 대구), '미(美)' 4인에는 참가번호 2번 임경민(20·미스 경북), 3번 박채원(24·미스 경기), 29번 김계령(22·미스 인천), 5번 이윤지(24·미스 서울)가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