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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 ‘클래식 육포’ 출시 "이게 진짜 육포다"
입력 2025-08-01 13:45   

▲‘질러 클래식 육포’(사진제공=샘표)
질러(Ziller)가 육포 본연의 깊은 풍미를 살린 신제품 ‘질러 클래식 육포’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질러 클래식 육포’는 오랜 연구 끝에 탄생시킨 정통 스타일의 육포다. 질러만의 저온에이징 숙성(4℃ 이하)을 적용해 육즙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고기를 하나하나 걸어 건조하는 방식으로 식감은 더욱 부드럽고 쫄깃하게 완성했다.

맛 역시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며, 양파와 마늘이 더해진 감칠맛이 뒷맛을 잡아준다. 지방은 제거하고 순살만 사용했다.

질러는 앞서 ‘부드러운 라이트 육포’, ‘우리아이 순수육포’ 등 다양한 콘셉트의 육포 라인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취향 저격에 나서왔다. 이번 ‘클래식 육포’는 육포의 정석을 표방하며, 취향에 구애받지 않는 스테디셀러를 겨냥한다.

신제품은 전국 주요 편의점과 쿠팡, 네이버 ‘새미네마켓’ 등 온라인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질러 마케팅 관계자는 “고기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린 ‘클래식 육포’로 다시 한번 질러만의 기술력을 입증할 것”이라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