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여덟 멤버는 경기장을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화려한 컬러 조명과 어안 렌즈 촬영 등 다채로운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2일 정규 4집 'KARMA'(카르마)를 발매하고 화려하게 돌아온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이미지에서 ‘뮤직 리그’ 최강자의 여유를 뽐냈던 이들은, 이번 두 번째 티저에서 직접 경기장 안으로 뛰어들어 만원 관중의 환호를 받는 주인공의 위엄을 드러냈다.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은 2년여 만의 정규작으로, 타이틀곡 'CEREMONY'(세리머니)를 포함해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작업한 총 11곡이 수록됐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6연속 1위 기록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자,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맞이하는 첫 컴백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KARMA'는 8월 22일 오후 1시(미 동부시간 기준 0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